

김 상 민 Kim Sang-min 섬진다원 대표, 환경영향평가 특급기술자
소 개

저는 식물분류학 전공자입니다. 차를 만드는 과정 중에 식물학적인 지식을 접목하여 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미노산함량이 높은 우리나라 차 잎만의 특징을 살리고자 마이야르 반응을 이용한 제다법과 감란수 우림법 등을 개발하여 우리 차만의 특징을 부각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 이 라 이 트

섬진다원 대표
전남 녹색연합 전문위원
한국치산기술협회 전문위원
환경부 전국자연환경조사 식생분야 조사원
국립공원연구원 구상나무개체군 식생조사 조사원
환경영향평가 자연환경분야 특급 기술자
이 일 을 하 며 느 끼 는 것

즐거움, 행복, 만족감... 때론 분노 등 다양한 살아가면서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차가 특별한 것보다 차를 즐기는 사람이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사람에게 집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섬진다원은 천지인 개념으로 차를 생산합니다.
천지인 : 하늘, 땅, 사람
초록 계통의 녹차, 백차는 하늘에 비유하고
붉은 계통의 홍차, 흑차는 땅에 비유합니다.
그리고 그 차를 마시는 사람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섬진다원의 차는 하늘과 땅으로 이루어진 차와 그리고 그 차를 마시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 다양한 사회를 만들고,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인 터 뷰
Q. 섬진다원과 다원의 차를 소개해주세요.

저희 섬진다원은 아름다운 섬진강가에 자리하고 있어 섬진강을 줄여서 섬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21년 전 이곳에 자리잡고 녹차, 홍차, 백차 3대 다류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면 스페셜 티로 흑차종류인 섬진흑밀홍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차잎은 향기성분인 폴리페놀 성분보다 감칠맛과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원료입니다. (9증9포 전통방식, 열처리를 통한 마이야르 반응, 차별성 있는 원료생산)
저희 섬진다원의 제다방법은 우리나라 차 잎의 특징인 아미노산의 맛을 극대화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향보다는 맛이 좋은 차입니다. 이렇게 맛이 좋은 차는 우리 몸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피로를 풀어줍니다.
녹차는 9증9포형태로 만들어 감칠맛이 풍부하고, 홍차는 열처리를 하여 마이야르 반응을 촉진하여 높은 단맛이 나는게 특징입니다. 그리고 백차는 봄, 가을 차를 나누어 생산하고 있어 특유의 유향과 단맛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 섬진다원의 차는 맛이 달콤합니다. 따라서 달지 않은 음식들과 함께 먹어야 그 맛을 해치지 않습니다. 되도록 달거나 맵고 짜지 않은 음식과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Q. 당신에게 자연은 어떤 존재인가요?

내 자신도 자연의 일부, 자연의 생태계 안에서 움직이고 살아가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생태계가 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나름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솔향재에서 섬진다원의 차를 만나게 될 분들께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을까요?

차 문화는 사회를 이루는 다양한 문화 중에 가장 정점에 있는 향유문화라고 생각합니다. 향유문화는 개인과 공동체가 예술,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문화적 자산을 직접 즐기고 누리는 활동과 그 문화 환경을 의미합니다. 최근에는 지역 주민, 청소년, 문화소외계층 등 다양한 주체가 일상 속에서 문화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차를 즐기는 모든 분들의 삶이 더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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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상 민 Kim Sang-min섬진다원 대표, 환경영향평가 특급기술자
소 개
저는 식물분류학 전공자입니다. 차를 만드는 과정 중에 식물학적인 지식을 접목하여 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미노산함량이 높은 우리나라 차 잎만의 특징을 살리고자 마이야르 반응을 이용한 제다법과 감란수 우림법 등을 개발하여 우리 차만의 특징을 부각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 이 라 이 트
섬진다원 대표
전남 녹색연합 전문위원
한국치산기술협회 전문위원
환경부 전국자연환경조사 식생분야 조사원
국립공원연구원 구상나무개체군 식생조사 조사원
환경영향평가 자연환경분야 특급 기술자
이 일 을 하 며 느 끼 는 것
즐거움, 행복, 만족감... 때론 분노 등 다양한 살아가면서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차가 특별한 것보다 차를 즐기는 사람이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사람에게 집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섬진다원은 천지인 개념으로 차를 생산합니다.
천지인 : 하늘, 땅, 사람
초록 계통의 녹차, 백차는 하늘에 비유하고
붉은 계통의 홍차, 흑차는 땅에 비유합니다.
그리고 그 차를 마시는 사람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섬진다원의 차는 하늘과 땅으로 이루어진 차와 그리고 그 차를 마시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 다양한 사회를 만들고,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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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섬진다원과 다원의 차를 소개해주세요.
저희 섬진다원은 아름다운 섬진강가에 자리하고 있어 섬진강을 줄여서 섬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21년 전 이곳에 자리잡고 녹차, 홍차, 백차 3대 다류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면 스페셜 티로 흑차종류인 섬진흑밀홍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차잎은 향기성분인 폴리페놀 성분보다 감칠맛과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원료입니다. (9증9포 전통방식, 열처리를 통한 마이야르 반응, 차별성 있는 원료생산)
저희 섬진다원의 제다방법은 우리나라 차 잎의 특징인 아미노산의 맛을 극대화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향보다는 맛이 좋은 차입니다. 이렇게 맛이 좋은 차는 우리 몸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피로를 풀어줍니다.
녹차는 9증9포형태로 만들어 감칠맛이 풍부하고, 홍차는 열처리를 하여 마이야르 반응을 촉진하여 높은 단맛이 나는게 특징입니다. 그리고 백차는 봄, 가을 차를 나누어 생산하고 있어 특유의 유향과 단맛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 섬진다원의 차는 맛이 달콤합니다. 따라서 달지 않은 음식들과 함께 먹어야 그 맛을 해치지 않습니다. 되도록 달거나 맵고 짜지 않은 음식과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Q. 당신에게 자연은 어떤 존재인가요?
내 자신도 자연의 일부, 자연의 생태계 안에서 움직이고 살아가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생태계가 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나름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솔향재에서 섬진다원의 차를 만나게 될 분들께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을까요?
차 문화는 사회를 이루는 다양한 문화 중에 가장 정점에 있는 향유문화라고 생각합니다. 향유문화는 개인과 공동체가 예술,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문화적 자산을 직접 즐기고 누리는 활동과 그 문화 환경을 의미합니다. 최근에는 지역 주민, 청소년, 문화소외계층 등 다양한 주체가 일상 속에서 문화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차를 즐기는 모든 분들의 삶이 더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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