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필 근 Park Pil-geun몽중산다원 영농조합법인 공장장 겸 대외담당 & 1급 제다사
소 개
안녕하세요, 저는 1급 제다사로서 햇수로 22년간 몽중산다원의 차의 맛과 향 그리고 신뢰를 책임져왔습니다. 산과 바다, 호수가 어우러진 전남 보성의 몽중산다원은 1861년 김정호에 의해 완성된 대동여지도에 표기된 몽중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몽중산다원의 녹차는 국내에서 최초로 미국 USDA 100% 유기 농산물 인증은 물론 EU 유기 농산물 인증도 획득하였습니다. 그 밖에 2001년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았으며, 2002년에는 국내 유기 농산물 인증과 특산품 품질 인증을 획득하여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 이 라 이 트
유기농업기사
1급 제다사
이 일 을 하 며 느 끼 는 것

저는 차 중의 차 '몽중산다원' 차를 즐기는 분들에게 입을 즐겁게 해드릴 뿐만 아니라 몸도 건강하게 해드린다는 자긍심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이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았던 오랜 시간 전부터 자연과 함께 이 녹차를 만들어왔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인 터 뷰
Q. 그리니어와 함께 하는 상품을 소개해주세요.

사람이 직접 손으로 수확하여 먼지와 불순물 등이 찻잎에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물로 씻어서 만든 녹차입니다. “사람의 양심이 깨끗하지 못하면 농산물도 깨끗하지 못하다”라는 모토 아래 양심껏 100% 유기농으로 녹차를 심어 가꾸고 있답니다. 그 결과 이렇게 만들어진 녹차의 맛은 단연 최고이기에 수상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2002년 영국 런던에서 ‘식품산업의 오스카상’을 시작으로 2025년 올해의 명차 품평대회에서 수상을 하여 국내 명차들 사이에서도 인정받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솔향재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호홍차'는 햇볕을 충분히 먹고 자란 큰 찻잎으로 만들어 차안의 좋은 유효성분들을 듬뿍갖고 있는 발효차입니다. 맑고 부드러운 꽃향에 더불어 서서히 감겨오는 달달한 끝맛을 느낄 수 있는 한국 홍차입니다. 더운 낮에는 시원한 냉침으로. 쌀쌀한 아침과 저녁에는 꿀 한스푼을 더해 온기를 더해 주는 따뜻 달콤한 차 한잔으로 하루 중 언제든지 기분좋게 즐기실 수 있는 차로 추천드립니다.
Q. 당신에게 자연은 어떤 존재인가요?

자연은 지키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녹차밭에는 사람 손이 닿지 않는 숲이 있습니다. 그 곳에 저희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다른 생명들이 살아 숨쉬고 있으며, 함께 녹차밭의 자연을 만들어간다 생각합니다. 직접 와서 보시면 누구나 자연의 힘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Q. 사람들이 당신의 차에서 무엇을 얻기를 바라나요?

솔향재에서 차를 사랑하시는 다양한 분들과 만나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쁩니다. 여러분이 차 한 모금을 넘기는 순간,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숨쉬는 시간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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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필 근 Park Pil-geun몽중산다원 영농조합법인 공장장 겸 대외담당 & 1급 제다사
소 개
안녕하세요, 저는 1급 제다사로서 햇수로 22년간 몽중산다원의 차의 맛과 향 그리고 신뢰를 책임져왔습니다. 산과 바다, 호수가 어우러진 전남 보성의 몽중산다원은 1861년 김정호에 의해 완성된 대동여지도에 표기된 몽중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몽중산다원의 녹차는 국내에서 최초로 미국 USDA 100% 유기 농산물 인증은 물론 EU 유기 농산물 인증도 획득하였습니다. 그 밖에 2001년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았으며, 2002년에는 국내 유기 농산물 인증과 특산품 품질 인증을 획득하여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 이 라 이 트
유기농업기사
1급 제다사
이 일 을 하 며 느 끼 는 것
저는 차 중의 차 '몽중산다원' 차를 즐기는 분들에게 입을 즐겁게 해드릴 뿐만 아니라 몸도 건강하게 해드린다는 자긍심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이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았던 오랜 시간 전부터 자연과 함께 이 녹차를 만들어왔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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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직접 손으로 수확하여 먼지와 불순물 등이 찻잎에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물로 씻어서 만든 녹차입니다. “사람의 양심이 깨끗하지 못하면 농산물도 깨끗하지 못하다”라는 모토 아래 양심껏 100% 유기농으로 녹차를 심어 가꾸고 있답니다. 그 결과 이렇게 만들어진 녹차의 맛은 단연 최고이기에 수상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2002년 영국 런던에서 ‘식품산업의 오스카상’을 시작으로 2025년 올해의 명차 품평대회에서 수상을 하여 국내 명차들 사이에서도 인정받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솔향재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호홍차'는 햇볕을 충분히 먹고 자란 큰 찻잎으로 만들어 차안의 좋은 유효성분들을 듬뿍갖고 있는 발효차입니다. 맑고 부드러운 꽃향에 더불어 서서히 감겨오는 달달한 끝맛을 느낄 수 있는 한국 홍차입니다. 더운 낮에는 시원한 냉침으로. 쌀쌀한 아침과 저녁에는 꿀 한스푼을 더해 온기를 더해 주는 따뜻 달콤한 차 한잔으로 하루 중 언제든지 기분좋게 즐기실 수 있는 차로 추천드립니다.
Q. 당신에게 자연은 어떤 존재인가요?
자연은 지키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녹차밭에는 사람 손이 닿지 않는 숲이 있습니다. 그 곳에 저희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다른 생명들이 살아 숨쉬고 있으며, 함께 녹차밭의 자연을 만들어간다 생각합니다. 직접 와서 보시면 누구나 자연의 힘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Q. 사람들이 당신의 차에서 무엇을 얻기를 바라나요?
솔향재에서 차를 사랑하시는 다양한 분들과 만나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쁩니다. 여러분이 차 한 모금을 넘기는 순간,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숨쉬는 시간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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