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유 민 Kim Yumin
작곡가, 피아니스트
소 개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 작곡을 전공하는 작곡가이자 피아노 연주자 김유민 입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음악을 통해 여러 감정을 느끼고, 위로를 받곤 했어요. 제가 음악을 통해 느꼈던 감정과 영향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작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닿는 음악을 만들고, 그 음악으로 많은 이들에게 힘과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하 이 라 이 트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작곡전공
이화여자대학교 춘계연주회 작곡 부문 2년 연속 대상
이화콩쿨 작곡부문 2위
이화콩쿨 기악부문 1위
광화문 음악회 피아노 연주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역량강화사업 작곡, 수료
선화예술고등학교 ‘Flower Dance’ 플룻, 하프 이중주 편곡
초등 교과서 국악동요 채보 및 멜로디 작업
이화여자대학교 50주년 정기연주회 위촉
국악앙상블 초동 동인
이 일 을 하 며 느 끼 는 것

국악인으로서 국악공연을 다닐 때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은 아직도 국악은 생소하고 어려운 존재로 남아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국악을 낯설어하는게 느껴질 땐 속상하기도 하지만, 저희의 음악을 듣고 국악에 관심을 가져줄 때 가장 뿌듯함을 느낍니다. 많은 사람들이 국악의 매력을 알게 될 때까지 국악작곡가와 연주자로 남고싶어요.
인 터 뷰
Q. 한국의 자연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와 경험은 무엇인가요?

이번 여름에 갔던 부산 바다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작곡 슬럼프가 심하게 와서 곡이 안 써질 때 무작정 떠났는데, 시원한 파도를 보니까 제 걱정이 함께 떠내려가는 느낌이었어요. 푸른 바다 위의 반짝이던 윤슬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습니다.
Q. 당신에게 자연은 어떤 존재인가요?

저에게 자연은 ‘영감’과 ‘표현’ 입니다. 자연의 소리와 촉감은 여러 감각들을 일깨워주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은 저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시켜줍니다. 이렇게 자연 속에서 얻은 영감의 재료들로 음악 속에서 감정을 표현하곤 합니다.
Q. 사람들이 당신이 제공하는 체험과 치유경험에서 무엇을 얻기를 바라나요?

이 평온하고 고요한 그리니어에서 연주를 듣는 오늘만큼은 고민을 잠시 덜어두고 음악을 듣는 순간에만 온전히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국악기의 소리와 자연의 소리가 어우러져 주는 편안함, 그리고 국악의 희로애락을 잔뜩 느끼고 ‘나’ 의 감정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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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유 민 Kim Yumin
작곡가, 피아니스트
소 개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 작곡을 전공하는 작곡가이자 피아노 연주자 김유민 입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음악을 통해 여러 감정을 느끼고, 위로를 받곤 했어요. 제가 음악을 통해 느꼈던 감정과 영향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작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닿는 음악을 만들고, 그 음악으로 많은 이들에게 힘과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하 이 라 이 트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작곡전공
이화여자대학교 춘계연주회 작곡 부문 2년 연속 대상
이화콩쿨 작곡부문 2위
이화콩쿨 기악부문 1위
광화문 음악회 피아노 연주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역량강화사업 작곡, 수료
선화예술고등학교 ‘Flower Dance’ 플룻, 하프 이중주 편곡
초등 교과서 국악동요 채보 및 멜로디 작업
이화여자대학교 50주년 정기연주회 위촉
국악앙상블 초동 동인
이 일 을 하 며 느 끼 는 것
국악인으로서 국악공연을 다닐 때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은 아직도 국악은 생소하고 어려운 존재로 남아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국악을 낯설어하는게 느껴질 땐 속상하기도 하지만, 저희의 음악을 듣고 국악에 관심을 가져줄 때 가장 뿌듯함을 느낍니다. 많은 사람들이 국악의 매력을 알게 될 때까지 국악작곡가와 연주자로 남고싶어요.
인 터 뷰
Q. 한국의 자연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와 경험은 무엇인가요?
이번 여름에 갔던 부산 바다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작곡 슬럼프가 심하게 와서 곡이 안 써질 때 무작정 떠났는데, 시원한 파도를 보니까 제 걱정이 함께 떠내려가는 느낌이었어요. 푸른 바다 위의 반짝이던 윤슬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습니다.
Q. 당신에게 자연은 어떤 존재인가요?
저에게 자연은 ‘영감’과 ‘표현’ 입니다. 자연의 소리와 촉감은 여러 감각들을 일깨워주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은 저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시켜줍니다. 이렇게 자연 속에서 얻은 영감의 재료들로 음악 속에서 감정을 표현하곤 합니다.
Q. 사람들이 당신이 제공하는 체험과 치유경험에서 무엇을 얻기를 바라나요?
이 평온하고 고요한 그리니어에서 연주를 듣는 오늘만큼은 고민을 잠시 덜어두고 음악을 듣는 순간에만 온전히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국악기의 소리와 자연의 소리가 어우러져 주는 편안함, 그리고 국악의 희로애락을 잔뜩 느끼고 ‘나’ 의 감정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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