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아 름 Jang Ahrum
바이올리니스트
소 개

저는 창원시립교향악단에서 제1바이올린 부수석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다른 친구들보다 결혼도 일찍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기 싫어서 자녀를 출산한 뒤 대학원을 다녔고, 지금도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며 많은 연습과 함께 꾸준히 자신을 괴롭히면서 음악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중간한 사람이 되지말자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자’ 라는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놀 때 마저도 최선을 다하라고 제자들에게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하 이 라 이 트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졸업
부산대학교 일반대학원 기악과 졸업
창원시립교향악단 부수석
코리안드림심포니에타 수석
꿈의 오케스트라 창원 바이올린 지도자
리릭챔버앙상블 멤버
앙상블 figo 멤버
이 일 을 하 며 느 끼 는 것

음악이 좋아서 바이올린을 시작하긴 했지만 무대에 설 때까지 연습하는 과정 속에는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긴 시간을 이겨내고 무대 위에 선 저의 음악을 듣고 행복한 사람들에게 받는 박수에 중독되어 아직까지도 즐겁게 음악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라도, 또는 단 몇 분이라도 저의 음악을 듣고 힐링하거나 행복해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 터 뷰
Q. 한국의 자연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와 경험은 무엇인가요?

저는 바다를 참 좋아합니다. 연습하거나 일이 많을 때 잠시라도 바다를 보고 오면 참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조용하고 고요한 산도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몇 년 전 음악하는 동료들과 함께 좋은 기회로 지리산 노고단 정상까지 갔다 올 기회가 있었습니다. 신발에 체인을 감고 눈 쌓인 지리산 정상에 닿았을 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습니다.
시야가 확 트인 그 정상에서 마음 속 깊이 아팠던 감정, 힘들고 지쳤던 모든 것들을 날려보내고 왔습니다.
Q. 당신에게 자연은 어떤 존재인가요?

저에게 자연은 말없이 나를 기다려주는 친구와 같습니다.
마치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늘 같은 자리에서 파도가 잔잔하게 치고 있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더라구요. 언제듯이 와서 자신과 대화하고 보고 느끼며 힐링하고 가라는 친구같은 존재입니다.
Q. 사람들이 당신이 제공하는 체험과 치유경험에서 무엇을 얻기를 바라나요?

제 연주를 들으며 울고 싶을 때는 실컷 울고 웃고 싶을 때는 큰 소리로 웃으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시간이면 좋겠습니다.
사회생활 속에 남을 배려해야 하고 마음에 있는 말, 생각 등을 다 꺼내서 살 수 없지만 음악을 듣는 시간 만큼은 아이처럼 솔직한 시간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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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아 름 Jang Ahrum
바이올리니스트
소 개
저는 창원시립교향악단에서 제1바이올린 부수석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다른 친구들보다 결혼도 일찍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기 싫어서 자녀를 출산한 뒤 대학원을 다녔고, 지금도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며 많은 연습과 함께 꾸준히 자신을 괴롭히면서 음악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중간한 사람이 되지말자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자’ 라는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놀 때 마저도 최선을 다하라고 제자들에게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하 이 라 이 트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졸업
부산대학교 일반대학원 기악과 졸업
창원시립교향악단 부수석
코리안드림심포니에타 수석
꿈의 오케스트라 창원 바이올린 지도자
리릭챔버앙상블 멤버
앙상블 figo 멤버
이 일 을 하 며 느 끼 는 것
음악이 좋아서 바이올린을 시작하긴 했지만 무대에 설 때까지 연습하는 과정 속에는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긴 시간을 이겨내고 무대 위에 선 저의 음악을 듣고 행복한 사람들에게 받는 박수에 중독되어 아직까지도 즐겁게 음악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라도, 또는 단 몇 분이라도 저의 음악을 듣고 힐링하거나 행복해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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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의 자연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와 경험은 무엇인가요?
저는 바다를 참 좋아합니다. 연습하거나 일이 많을 때 잠시라도 바다를 보고 오면 참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조용하고 고요한 산도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몇 년 전 음악하는 동료들과 함께 좋은 기회로 지리산 노고단 정상까지 갔다 올 기회가 있었습니다. 신발에 체인을 감고 눈 쌓인 지리산 정상에 닿았을 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습니다.
시야가 확 트인 그 정상에서 마음 속 깊이 아팠던 감정, 힘들고 지쳤던 모든 것들을 날려보내고 왔습니다.
Q. 당신에게 자연은 어떤 존재인가요?
저에게 자연은 말없이 나를 기다려주는 친구와 같습니다.
마치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늘 같은 자리에서 파도가 잔잔하게 치고 있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더라구요. 언제듯이 와서 자신과 대화하고 보고 느끼며 힐링하고 가라는 친구같은 존재입니다.
Q. 사람들이 당신이 제공하는 체험과 치유경험에서 무엇을 얻기를 바라나요?
제 연주를 들으며 울고 싶을 때는 실컷 울고 웃고 싶을 때는 큰 소리로 웃으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시간이면 좋겠습니다.
사회생활 속에 남을 배려해야 하고 마음에 있는 말, 생각 등을 다 꺼내서 살 수 없지만 음악을 듣는 시간 만큼은 아이처럼 솔직한 시간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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