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혜 바이올리니스트


강 선 혜  Kang Sunhye 

바이올리니스트



소 개



저는 리릭챔버앙상블 대표이자 창원시립교향악단 제 1바이올린 수석을 맡고 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고 저의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특히 리릭멤버들과 함께 하는 음악은 가장 행복하고 저에게 있어서 마음의 위로와 즐거움을 얻는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하 이 라 이 트



부산예술고등학교 수석졸업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수석졸업

New England Conservatory 석사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Artist Diplom

리릭챔버앙상블 멤버




이   일 을   하 며   느 끼 는   것



사람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 제가 하는 음악가의 길은 참 외롭고 고단하고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을 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음악은 예상치 못한 순간이나 가장 힘든 순간 나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그래서 관객에게 감동을 주기 전 이미 저 자신에게 가장 큰 위로와 기쁨이 되어주기에 저는 그 음악을 힘들지만 놓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리릭챔버앙상블 멤버들과 함께 할 때 4명이 만나 그 시너지가 4배, 40배, 400배로 커집니다. 그래서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 터 뷰


Q. 한국의 자연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와 경험은 무엇인가요?



제주 한라산의 사려니숲에서의 경험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숲에서 나는 향기와 울창한 나무들의 올곧음, 그리고 그 속에서 들리는 다양한 소리들이 바쁜 일상 속 지쳐있는 저에게 많은 위로와 쉼을 주었고, 그 속에서 걷고 있는 것 만으로도 그 대자연에 안겨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나의 대한 성찰과 감사함을 알게 하는 경험이었습니다.




Q.  당신에게 자연은 어떤 존재인가요?

 


음악가로서 음악을 만들고 생각할 때 자연은 가장 큰 영감과 아이디어를 주는 존재입니다. 클래식음악은 이미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했던 것 입니다. 하지만 어떤 작곡가가 곡을 쓸 때 자연은 지금 모습 그대로 그 작곡가 곁에 있었을 것이고, 저 또한 그 자연 속에 살아갑니다. 

음악을 느끼고 마음을 모을 때 자연은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줍니다.  




Q. 사람들이 당신이 제공하는 체험과 치유경험에서 무엇을 얻기를 바라나요?

 


가장 먼저 제 연주를 통해 듣는 사람들이 위로와 쉼을 얻길 바랍니다. 

바쁘고 힘든 일상 속에 제 음악으로 잠시 쉬어가기도 하고, 나쁜 기억과 힘든 삶에 지쳤다면 따뜻한 음악으로 ‘괜찮다’ 는 위로 와 다시 일어날 힘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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