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 교보문고 | 클래식 콘서트 |
문화와 예술이 있는 삶을 지향하는 스텝스톤과 함께하는 여름날 특별한 휴식 시간
✨인원한정 프라이빗 심야서점음악회
✨ 매진 및 스페셜 추가좌석 오픈
▪본 공연은 교보문고 부산점과 함께합니다.
▪주소 : 부산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658 지하 1층
▪진행일 5일 전 신청인 카카오톡으로 모바일 티켓 전송 (카카오톡 채널 차단 시 문자/메일로 대체전송 수 있습니다.)
간편결제 가능
자연의 긍정적인 에너지 안에서
가장 나다운 모습을 발견하세요.
여름 자연 한국
그리니어 시그니처 계절 코스 019
별 헤는 밤, 문 닫힌 서점에서 만나는 심야서점음악회
" 고요한 서점 속 나만의 시간, 책 향기와 함께 흐르는 클래식 선율이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줬어요. 진정한 힐링을 찾았네요. " 참여자 신**님 |
" 문 닫힌 서점의 별빛 아래 클래식 선율이 가득한 낭만적인 밤이었어요. 아내가 최고의 기념일 선물이라고 극찬했습니다! " 참여자 송**님 |
문 닫힌 서점, 오직 당신만을 위한 클래식


별빛 가득한 여름밤, 수많은 이야기들이 잠든
고요한 서점의 문이 열립니다.
평소에는 경험할 수 없는
낯설지만 따뜻한 공간 속에서
오롯이 당신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흐릅니다.
책들이 숨 쉬는 서가 사이,
클래식 콰르텟의 부드러운 선율이 퍼질 때
마음 깊은 곳에 잔잔한 울림이 번집니다.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깊은 사색을 즐기거나,
사랑하는 이와 눈 맞추며
낭만적인 추억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책과 음악, 여름밤의 정취가 어우려져
평화와 감동을 선사하는 마법같은 순간.
문 닫힌 서점에서
펼쳐지는 단 하나의 심야 음악회.
이 잊지 못할 밤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참여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여름정원을 닮은
당도높은 국산 복숭아 케잌과
시원하고 깔끔한 홍차에이드를 즐겨보세요.
복숭아케잌은 제철재료로 비건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는 '오굳띵' 과 함께해요.
부산 서면 • 교보문고 부산점 • 클래식 콘서트

한국 전쟁을 겪으며 많은 피란민들이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예술가들도 함께 말이죠.
이들은 광복동에 터를 짓고 예술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1950~1960년대에 남포동은 예술의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예술적 열망이 피어올랐습니다.
부산의 예술적 역사를 조명하고
그 시절의 감성을 되살리기 위해
오늘날 지식의 보고인 교보문고와 함께
밤하늘을 수놓는 클래식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
|
코스 구성

Summer /Hisaishi Joe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Clair de Lune /Claude Debussy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박애희
Raindrop Prelude (Prelude Op.28 No.15) /Frederic Chopin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Waltz No.10 in B Minor Op.69, No.2 /Frederic Chopin
위대한 개츠비 /F. Scott Fitzgerald
Por una cabeza /Carlos Gardel
연인 /Marguerite Duras

인터미션
계절 디저트와 쉬어가는 휴식 시간

[2부] Music & Pairing Book List
Fly Me To The Moon /Frank Sinatra
오만과 편견 /Jane Austen
Gabriel's Oboe /Ennio Morricone
월든 /Henry David Thoreau
A Village Overlooking the Sea /Hisaishi Joe
여름을 한 입 베어물었더니 /이꽃님
The Phantom Of The Opera /Andrew Lloyd Webber
오페라의 유령 /Gaston Leroux
Rain /Sacamoto Rhuich
급류 /정대건
Libertango /Astor Piazzolla
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 /서정욱
Korea nature 그리니어 코리아는 한국의 계절, 자연, 지역이 선사하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한국형 웰니스 그룹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뚜렷한 사계절 변화에 맞춰 매 시즌 새롭고 다채로운 경험을 제안하며,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가진 한국의 자연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
| Episode #1 아티스트 |

김 라 겔 Kim - Lagel
저는 스텝스톤 앙상블, 일명 ‘스스’ 대표이자 바이올린 연주자 김라겔 입니다. 러시아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오스트리아에서 음악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일상속의 문화 향유 확산을 위해 그리고 예술가들에게는 보다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텝스톤 앙상블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귀국 후에는 오케스트라 활동과 제자들을 양성해오다가 작년부터는 스텝스톤 앙상블을 성장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음악이 주는 치유와 음악을 통한 소통, 감정의 공감… 그 힘은 참 위대한 듯 합니다. "

김 소 정 Kim - Sojung
저는 연주단체에서 연주자로 활동하며, 교육현장에서는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면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주를 하면서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을 만나고 어린아이들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습니다. 언어는 다르지만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순간들을 경험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순간들을 경험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신 승 엽 Shin - Seungyeob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첼로를 취미로 하다가 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관객들과의 소통, 음악적인 감동을 선물하는 연주자가 되는 것이 연주자가 가져야 할 중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객들이 저의 음악을 통해 힘들었던 하루가 힐링이 되고, 힘든 시기가 있다면 잠시나마 힘든 기억을 잊고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연주를 하면서 관객들의 반응이 좋을때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희열을 느낍니다. "

김 하 영 Kim -Hayoung
어린 시절 호주에서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바이올린을 접한 이후, 음악과의 인연을 소중히 이어오며 지금까지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넓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음악은 공감과 치유의 힘을 지니고 있다고들 하지만, 정작 그것을 전달해야 하는 연주자에게는 때론 큰 부담과 스트레스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역할을 해냈을 때의 성취감은 말로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깊고 벅찹니다.
그래서 제게 음악은 참 애틋하면서도 고단한, 애증의 관계입니다. 가끔은 음악에서 벗어나 잠시 자연을 보러가거나 여행을 떠나기도 하지만, 결국 내가 진심으로 돌아오고 싶은 곳은 언제나 음악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 제 음악을 통해 누군가가 잠시라도 편안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 있는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
| Episode #2 공간 |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는 창립자의 운영 이념으로 누구나 책을 만지고 읽을 수 있는 공간, 교보문고 부산점은 짙은 갈색의 나무 서가로 둘러싸인 복층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층고가 높은 1층에 들어오면 입구에서부터 세계문학전집 시리즈가 벽서가를 타고 이어집니다.
문학과 예술 책들이 서가를 가득 채우고, 비가오면 큰 통창으로 비오는 거리가, 맑은 날에는 쨍한 하늘이 멋진 액자가 되어줍니다.
| Episode #3 스텝스톤 |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삶을 지향하는 스텝스톤은 깊이 있는 현악 4중주 콰르텟 앙상블입니다. 스텝스톤 팀의 연주자들은 국내외 유수의 교육기관에서 수학하고 다양한 국제 무대와 국내 주요 공연장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풍부한 배경은 팀이 가진 뛰어난 연주 역량의 바탕이 됩니다.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악기를 통해 관객 한 분 한 분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연주를 선사합니다. 섬세하고도 힘찬 선율로 공간을 채우며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 Episode #4 코스 |
1 | 1부 |
Music Summer /Hisaishi Joe Pairing Book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박애희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위대한 개츠비 /F. Scott Fitzgerald 연인 /Marguerite Duras | |
2 | 인터미션 |
계절 디저트와 쉬어가는 휴식 시간 | |
3 | 2부 |
Music Fly Me To The Moon /Frank Sinatra Pairing Book 오만과 편견 /Jane Austen 월든 /Henry David Thoreau 여름을 한 입 베어물었더니 /이꽃님 오페라의 유령 /Gaston Leroux 급류 /정대건 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 /서정욱 |
코스일정
• 코스 일정: 7/11, 7/25, 8/8, 8/22 (22:00)
* 내부 사정에 따라, 쉬어가는 날짜가 있을 수 있으니 티켓 구매 시 날짜를 꼭 확인해주세요.
관련 안내
• 공연관람은 선착순으로 방문 시 자리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관람나이제한을 두고 있지는 않으나 원활한 연주관람을 위해 소음 발생 시 잠시 퇴장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 공연 15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며, 곡이 연주되는 동안에는 출입이 불가합니다. 늦으실 경우 진행중인 곡 연주가 마친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코스장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658, 지하1층
• '교보문고 부산점'을 검색하여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참여자 수만큼 재료/자리를 준비하므로 추가 현장 접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본 코스 장소와 물품을 훼손하는 경우, 변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체험 후 그리니어 홈페이지에 작성주신 후기는 2차 가공되어 그리니어 홈페이지 및 SNS 등에 게시될 수 있습니다.
환불규정
• 주문 취소 및 환불 신청은 (MY > 1:1 문의)에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 결제일 ~ 본 코스 이용일 8일 전 까지 : 100% 환불
• 본 코스 이용일 7일 전 ~ 이용일 당일 : 환불 불가
고객센터
• 카카오톡채널 @그리니어
• 운영시간: 평일 10:00~17:00 (주말/공휴일은 당일코스 오시는 길 상담만 가능)(점심시간 12:00~13:00)
ⓒ 2025. greenear corp. All rights reserved.
본 체험코스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으로 그리니어가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고객센터
카카오톡 채널 @그리니어
운영시간 평일 10:00 - 17: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12:00 - 13:00)
유의사항
본 코스의 비용은 1인 기준입니다.
환불 규정
주문 취소 및 환불을 희망하는 경우 (MY > 1:1 문의)에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일 ~ 이용일 8일 전 까지 : 100% 환불
이용일 7일 전 ~ 이용 당일 : 환불 불가
*판매가격에서 쿠폰 사용 시 쿠폰이 먼저 반환되고 이후 차액을 환불드립니다.

자연의 긍정적인 에너지 안에서
가장 나다운 모습을 발견하세요.
여름 자연 한국
그리니어 시그니처 계절 코스 019
별 헤는 밤, 문 닫힌 서점에서 만나는 심야서점음악회
" 고요한 서점 속 나만의 시간, 책 향기와 함께 흐르는 클래식 선율이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줬어요. 진정한 힐링을 찾았네요. " 참여자 신**님 |
" 문 닫힌 서점의 별빛 아래 클래식 선율이 가득한 낭만적인 밤이었어요. 아내가 최고의 기념일 선물이라고 극찬했습니다! " 참여자 송**님 |
문 닫힌 서점, 오직 당신만을 위한 클래식


별빛 가득한 여름밤, 수많은 이야기들이 잠든
고요한 서점의 문이 열립니다.
평소에는 경험할 수 없는
낯설지만 따뜻한 공간 속에서
오롯이 당신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흐릅니다.
책들이 숨 쉬는 서가 사이,
클래식 콰르텟의 부드러운 선율이 퍼질 때
마음 깊은 곳에 잔잔한 울림이 번집니다.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깊은 사색을 즐기거나,
사랑하는 이와 눈 맞추며
낭만적인 추억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책과 음악, 여름밤의 정취가 어우려져
평화와 감동을 선사하는 마법같은 순간.
문 닫힌 서점에서
펼쳐지는 단 하나의 심야 음악회.
이 잊지 못할 밤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참여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여름정원을 닮은
당도높은 국산 복숭아 케잌과
시원하고 깔끔한 홍차에이드를 즐겨보세요.
복숭아케잌은 제철재료로 비건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는 '오굳띵' 과 함께해요.
부산 서면 • 교보문고 부산점 • 클래식 콘서트

한국 전쟁을 겪으며 많은 피란민들이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예술가들도 함께 말이죠.
이들은 광복동에 터를 짓고 예술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1950~1960년대에 남포동은 예술의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예술적 열망이 피어올랐습니다.
부산의 예술적 역사를 조명하고
그 시절의 감성을 되살리기 위해
오늘날 지식의 보고인 교보문고와 함께
밤하늘을 수놓는 클래식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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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구성

Summer /Hisaishi Joe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Clair de Lune /Claude Debussy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박애희
Raindrop Prelude (Prelude Op.28 No.15) /Frederic Chopin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Waltz No.10 in B Minor Op.69, No.2 /Frederic Chopin
위대한 개츠비 /F. Scott Fitzgerald
Por una cabeza /Carlos Gardel
연인 /Marguerite Duras

인터미션
계절 디저트와 쉬어가는 휴식 시간

[2부] Music & Pairing Book List
Fly Me To The Moon /Frank Sinatra
오만과 편견 /Jane Austen
Gabriel's Oboe /Ennio Morricone
월든 /Henry David Thoreau
A Village Overlooking the Sea /Hisaishi Joe
여름을 한 입 베어물었더니 /이꽃님
The Phantom Of The Opera /Andrew Lloyd Webber
오페라의 유령 /Gaston Leroux
Rain /Sacamoto Rhuich
급류 /정대건
Libertango /Astor Piazzolla
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 /서정욱
Korea nature 그리니어 코리아는 한국의 계절, 자연, 지역이 선사하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한국형 웰니스 그룹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뚜렷한 사계절 변화에 맞춰 매 시즌 새롭고 다채로운 경험을 제안하며,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가진 한국의 자연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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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sode #1 아티스트 |

김 라 겔 Kim - Lagel
저는 스텝스톤 앙상블, 일명 ‘스스’ 대표이자 바이올린 연주자 김라겔 입니다. 러시아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오스트리아에서 음악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일상속의 문화 향유 확산을 위해 그리고 예술가들에게는 보다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텝스톤 앙상블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귀국 후에는 오케스트라 활동과 제자들을 양성해오다가 작년부터는 스텝스톤 앙상블을 성장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음악이 주는 치유와 음악을 통한 소통, 감정의 공감… 그 힘은 참 위대한 듯 합니다. "

김 소 정 Kim - Sojung
저는 연주단체에서 연주자로 활동하며, 교육현장에서는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면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주를 하면서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을 만나고 어린아이들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습니다. 언어는 다르지만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순간들을 경험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순간들을 경험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신 승 엽 Shin - Seungyeob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첼로를 취미로 하다가 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관객들과의 소통, 음악적인 감동을 선물하는 연주자가 되는 것이 연주자가 가져야 할 중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객들이 저의 음악을 통해 힘들었던 하루가 힐링이 되고, 힘든 시기가 있다면 잠시나마 힘든 기억을 잊고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연주를 하면서 관객들의 반응이 좋을때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희열을 느낍니다. "

김 하 영 Kim -Hayoung
어린 시절 호주에서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바이올린을 접한 이후, 음악과의 인연을 소중히 이어오며 지금까지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넓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음악은 공감과 치유의 힘을 지니고 있다고들 하지만, 정작 그것을 전달해야 하는 연주자에게는 때론 큰 부담과 스트레스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역할을 해냈을 때의 성취감은 말로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깊고 벅찹니다.
그래서 제게 음악은 참 애틋하면서도 고단한, 애증의 관계입니다. 가끔은 음악에서 벗어나 잠시 자연을 보러가거나 여행을 떠나기도 하지만, 결국 내가 진심으로 돌아오고 싶은 곳은 언제나 음악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 제 음악을 통해 누군가가 잠시라도 편안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 있는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
| Episode #2 공간 |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는 창립자의 운영 이념으로 누구나 책을 만지고 읽을 수 있는 공간, 교보문고 부산점은 짙은 갈색의 나무 서가로 둘러싸인 복층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층고가 높은 1층에 들어오면 입구에서부터 세계문학전집 시리즈가 벽서가를 타고 이어집니다.
문학과 예술 책들이 서가를 가득 채우고, 비가오면 큰 통창으로 비오는 거리가, 맑은 날에는 쨍한 하늘이 멋진 액자가 되어줍니다.
| Episode #3 스텝스톤 |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삶을 지향하는 스텝스톤은 깊이 있는 현악 4중주 콰르텟 앙상블입니다. 스텝스톤 팀의 연주자들은 국내외 유수의 교육기관에서 수학하고 다양한 국제 무대와 국내 주요 공연장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풍부한 배경은 팀이 가진 뛰어난 연주 역량의 바탕이 됩니다.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악기를 통해 관객 한 분 한 분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연주를 선사합니다. 섬세하고도 힘찬 선율로 공간을 채우며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 Episode #4 코스 |
1 | 1부 |
Music Summer /Hisaishi Joe Pairing Book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박애희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위대한 개츠비 /F. Scott Fitzgerald 연인 /Marguerite Duras | |
2 | 인터미션 |
계절 디저트와 쉬어가는 휴식 시간 | |
3 | 2부 |
Music Fly Me To The Moon /Frank Sinatra Pairing Book 오만과 편견 /Jane Austen 월든 /Henry David Thoreau 여름을 한 입 베어물었더니 /이꽃님 오페라의 유령 /Gaston Leroux 급류 /정대건 프리다 칼로, 붓으로 전하는 위로 /서정욱 |
코스일정
• 코스 일정: 7/11, 7/25, 8/8, 8/22 (22:00)
* 내부 사정에 따라, 쉬어가는 날짜가 있을 수 있으니 티켓 구매 시 날짜를 꼭 확인해주세요.
관련 안내
• 공연관람은 선착순으로 방문 시 자리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관람나이제한을 두고 있지는 않으나 원활한 연주관람을 위해 소음 발생 시 잠시 퇴장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 공연 15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며, 곡이 연주되는 동안에는 출입이 불가합니다. 늦으실 경우 진행중인 곡 연주가 마친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코스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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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코스 장소와 물품을 훼손하는 경우, 변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체험 후 그리니어 홈페이지에 작성주신 후기는 2차 가공되어 그리니어 홈페이지 및 SNS 등에 게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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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 취소 및 환불 신청은 (MY > 1:1 문의)에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 결제일 ~ 본 코스 이용일 8일 전 까지 : 100% 환불
• 본 코스 이용일 7일 전 ~ 이용일 당일 : 환불 불가
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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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평일 10:00~17:00 (주말/공휴일은 당일코스 오시는 길 상담만 가능)(점심시간 12: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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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체험코스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으로 그리니어가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고객센터
카카오톡 채널 @그리니어
운영시간 평일 10:00 - 17: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12:00 - 13:00)
유의사항
본 코스의 비용은 1인 기준입니다.
환불 규정
주문 취소 및 환불을 희망하는 경우 (MY > 1:1 문의)에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일 ~ 이용일 8일 전 까지 : 100% 환불
이용일 7일 전 ~ 이용 당일 : 환불 불가
*판매가격에서 쿠폰 사용 시 쿠폰이 먼저 반환되고 이후 차액을 환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