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 교보문고 | 클래식 콘서트 |
25년간 실내악의 본질과 앙상블의 깊이를 묵묵히 탐구해 온 네오스트링스와 함께하는 여름밤 특별한 공연
✨문 닫힌 서점에서 펼쳐지는 심야서점음악회
▪주소 : 대전시 대덕대로 226 명동프라자 3층, 교보문고 대전점
▪진행일 5일 전 신청인 카카오톡으로 모바일 티켓 전송 (카카오톡 채널 차단 시 문자/메일로 대체전송 될 수 있습니다.)
▪본 공연은 교보문고 대전점, 하레하레와 함께합니다.
간편결제 가능
간편결제 가능
자연의 긍정적인 에너지 안에서
가장 나다운 모습을 발견하세요.
작년 여름 교보문고 부산점에서 시작한 심야서점음악회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그 해 겨울 그리고 이듬해 봄 까지
지역과 계절을 담은 공연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올 여름, 더욱 깊이 있는 감동을 담아
대전에서 심야서점음악회를 론칭하였습니다.
여름 자연 한국
그리니어 시그니처 계절 코스 033
문 닫힌 서점에서 펼쳐지는 심야서점음악회
" 평소 자주 가던 교보문고가 한밤에 마법 같은 콘서트홀로 변하는 경험 자체가 충격적이었어요. 연주 중간중간 소개된 책 구절들이 음악과 너무 절묘하게 어우러져서 가슴이 뭉클했어요. 망고 쌀카스테라와 상큼한 복숭아 우롱차 페어링은 그야말로 완벽한 여름 맛이었네요. 바쁜 일상 속에서 오롯이 저 자신만을 위해 채워진 최고의 휴식 시간이었습니다. " 참여자 박** 님 |
정말 좋았습니다. 치밀하면서도 따뜻한 연주가 고요한 서점을 가득 채우는데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2부에서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와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가 페어링될 때는 숨도 쉬지 못할 만큼 몰입했네요. 불 꺼진 서가를 조용히 거닐며 아내와 책을 고르던 고즈넉한 시간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참여자 한**님 |
문 닫힌 서점에서 펼쳐지는 음악회


별빛 가득한 여름밤,
수많은 이야기들이 잠든
고요한 서점의 문이 열립니다.
평소에는 경험할 수 없는
낯설지만 따뜻한 공간 속
오롯이 당신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흐릅니다.

책들이 숨 쉬는 서가 사이,
클래식 콰르텟의 선율은
여름날 진한 복숭아 과육처럼
싱그럽고 달콤하게 여름밤을 연주합니다.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깊은 사색을 즐기거나,
사랑하는 이와 눈 맞추며
낭만적인 추억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책과 음악, 여름밤의 정취가 어우려져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는 마법같은 순간.
문 닫힌 서점에서
펼쳐지는 단 하나의 심야 음악회.
이 잊지 못할 밤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여름날 심야서점음악회 관람객만을 위한 이벤트
• 첫째, 음악과 함께 즐기는 달콤한 디저트 •
여름 조각을 담은 망고 쌀카스테라 케이크
그리고 향긋한 복숭아우롱차를 마시며 연주를 즐기세요!
좋은 제철재료로 건강하고 섬세한 맛을 전하는
대전시 공식지정 제과제빵명장 1호
하레하레와 함께 준비했습니다.
(준비된 모든 다과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 둘째, 고요한 밤 나만의 서점 산책 •
늦은 밤 고요함이 내려앉은 서가 사이,
반짝이는 조명 아래를 자유롭게 거닐며
나만의 보물을 찾아보세요.
음악과 함께 당신만을 위해 열린 서점에서
사색과 여유로운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전 • 교보문고 • 클래식 콘서트

대전은 산들이 감싸 안은 아늑한 요새와 같습니다.
이 지형적 특징은 외부의 풍파로부터
정신을 지키고 학문을 닦았던
선비 정신을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 치밀하고 분석적인 선비의 마음이
현대의 따뜻한 과학으로 진화했음에 주목합니다.
차가운 분석이 아닌
인간을 향한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대전의 마음을 클래식 선율로 전하기 위해,
오늘날 지식의 보고인 교보문고와 함께
밤하늘을 수놓는 클래식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
|
코스 구성

G선상의 아리아 (Air - On the G String)/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패트릭 브링리
모든 삶은 흐른다/로랑스 드빌레르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 622: II. Adagio/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들풀의 구원/빅토리아 베넷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황보름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O mio babbino caro)/자코모 푸치니
모순/양귀자
애인의 애인에게/백영옥
Concerto for two violins in A minor, Op.3 No.8 RV 522/안토니오 비발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헤르만 헤세
보이지 않는 도시들/이탈로 칼비노

인터미션
여름밤을 담은 제철디저트와 쉬어가는 휴식 시간

[2부] Music & Pairing Book List
String Quartet No. 14 in D minor "Death and the Maiden"/프란츠 슈베르트
소년이 온다/한강
페스트/알베르 카뮈
Ständchen (Serenade)/프란츠 슈베르트
연인/마르그리트 뒤라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요한 볼프강 폰 괴테
차르다시(Csárdás)/비토리오 몬디
농담/밀란 쿤데라
폭풍의 언덕/에밀리 브론테
유쾌한 미망인(operetta "the merry widow")/프란츠 레하르
순수의 시대/이디스 워튼
위대한 개츠비/피츠 제럴드
Korea 그리니어는 계절 자연 속 휴식 시간을 제공합니다.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자연의 풍요로움 아래 휴식하는 편안한 경험을 만듭니다. |
|
| Episode #1 아티스트 |

조 유 림 Cho Yu-rim
안녕하세요, 바이올린 연주자 조유림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 준비하지만 현장상황이나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기대만큼 만족스럽게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반대로 객석의 호응이나 음향 덕분에 연주가 훨씬 감동적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죠. 음악이라는 분야 자체가 순간을 만들어내는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상황도 그날의 연주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약간의 보완점은 생각하지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연주이기를 바랍니다 . "

조 용 득 Cho Yong-deuk
저는 여럿이 어울려 연주하는 것을 좋아하고 틈틈이 독서와 여행을 즐기는 낙천적 성격을 지녔습니다.
복잡한 음악의 짜임새 속에서 내가 어느 한 부분을 담당하여 연주하면서 음악적 완성을 향해 나아갈 때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 마음의 평안과 음악적 즐거움, 때에 따라서는
복잡한 심경을 차분히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표 현 주 Pyo Hyun-joo
대전의 따듯한 품에서 자라 첼로와 함께해온 첼리스트 표현주입니다.
제 연주를 듣는 순간만큼은 음악에 온전히 몰입해서 각자가 안고 있는 고민, 걱정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마음이 편해지고 위로받는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제가 자연에서 위로 받았던 것처럼 제 연주가 누군가에게는 휴식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첼로는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닮아 따듯하고 깊은 소리로 마음을 평안하게 합니다. "

김 기 남 Kim Ki-nam
현악기의 섬세하고 풍부한 음색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늘 새롭고 경이롭습니다.
특히 앙상블 연주시에는 다른악기와의 조화를 통해 혼자서는 낼 수 없는 풍성한 소리를 만들 수 있어, 독주와는 다른 감동이 느껴집니다.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을 완성시킬 때 큰 행복을 느낍니다. "
| Episode #2 교보문고 대전점 |
누구나 책을 만지고 읽을 수 있는 공간
대한민국 과학수도이자 행정·교육 중심도시인 대전은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교보문고 대전점은 이러한 도시의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 예술가, 문화기관, 출판사와 협력하며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습니다.
작가와의 만남, 북토크, 전시, 음악회 등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활동은 서점의 경계를 넘어 시민들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심야서점음악회 역시 지역과 사람이 연결되는 문화의 장으로서, 여름밤 서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Episode #3 네오스트링스 앙상블 with 정영희 연주자 |

25년간 실내악의 본질과 앙상블의 깊이를 탐구해 온 팀
바이올린 조유림, 김기남, 비올라 조용득, 첼로 표현주로 구성된 네오스트링스 현악4중주 앙상블은 지난 25년간 실내악의 본질과 앙상블의 깊이를 묵묵히 탐구해 온 팀입니다.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청소년 음악회와 지역사회 순회공연까지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며, 클래식 음악이 특정 무대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 가까이 스며들 수 있도록 자신들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2004년 대전시민회관 기획시리즈 초청을 시작으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스트링 페스티벌',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음악과 시각예술의 경계를 유연하게 확장하며, 지역 문화예술계 안에서 독자적인 존재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네오스트링스의 진정한 가치는 음악이 필요한 곳을 향한 꾸준한 발걸음에 있습니다. 대전 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이어온 100여 회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비롯해 재활원과 복지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음악의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클라리넷 협연을 맡은 정영희 연주자는 현재 충남교향악단 상임단원과 대전 클라리넷콰이어 임원으로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음악계에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 Episode #4 코스 |
1 | 1부 |
Music & Pairing Book ListG선상의 아리아 (Air - On the G String)/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 622: II. Adagio/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O mio babbino caro)/자코모 푸치니 Concerto for two violins in A minor, Op.3 No.8 RV 522/안토니오 비발디 | |
2 | 인터미션 |
계절 디저트와 쉬어가는 휴식 시간 | |
3 | 2부 |
Music & Pairing Book List String Quartet No. 14 in D minor "Death and the Maiden"/프란츠 슈베르트 Ständchen (Serenade)/프란츠 슈베르트 차르다시(Csárdás)/비토리오 몬디 유쾌한 미망인(operetta "the merry widow")/프란츠 레하르 |
코스일정
• 코스 일정: 8/7, 8/14, 8/21, 8/28
* 티켓 예매 시 날짜를 꼭 확인해주세요.
관련 안내
• 공연관람은 선착순으로 방문 시 자리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관람나이제한을 두고 있지는 않으며 원활한 연주관람을 위해 소음 발생 시 잠시 퇴장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 공연 15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며, 곡이 연주되는 동안에는 출입이 불가합니다. 늦으실 경우 진행중인 곡 연주가 마친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연주장소
• 대전시 대덕대로 226 명동프라자 3층
• '교보문고 대전점'을 검색하여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참여자 수만큼 재료/자리를 준비하므로 추가 현장 접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연주공간 및 물품을 훼손하는 경우, 변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체험 후 그리니어 홈페이지에 작성주신 후기는 2차 가공되어 그리니어 홈페이지 및 SNS 등에 게시될 수 있습니다.
교환/환불규정
• 교환 및 환불 신청은 (MY > 1:1 문의)에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 결제일 ~ 본 코스 이용일 8일 전 까지 : 100% 환불/일정변경 가능
• 본 코스 이용일 7일 전 ~ 이용일 당일 : 환불 불가/일정변경 불가
고객센터
• 카카오톡채널 @그리니어
• 운영시간: 평일 10:00~17:00 (주말/공휴일은 당일코스 오시는 길 상담만 가능)(점심시간 12:00~13:00)
ⓒ 2026. greenear corp. All rights reserved.
본 체험코스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으로 그리니어가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고객센터
카카오톡 채널 @그리니어
운영시간 평일 10:00 - 17: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12:00 - 13:00)
유의사항
본 코스의 비용은 1인 기준입니다.
환불 규정
주문 취소 및 환불을 희망하는 경우 (MY > 1:1 문의)에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일 ~ 이용일 8일 전 까지 : 100% 환불
이용일 7일 전 ~ 이용 당일 : 환불 불가
*판매가격에서 쿠폰 사용 시 쿠폰이 먼저 반환되고 이후 차액을 환불드립니다.

자연의 긍정적인 에너지 안에서
가장 나다운 모습을 발견하세요.
작년 여름 교보문고 부산점에서 시작한 심야서점음악회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그 해 겨울 그리고 이듬해 봄 까지
지역과 계절을 담은 공연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올 여름, 더욱 깊이 있는 감동을 담아
대전에서 심야서점음악회를 론칭하였습니다.
여름 자연 한국
그리니어 시그니처 계절 코스 033
문 닫힌 서점에서 펼쳐지는 심야서점음악회
" 평소 자주 가던 교보문고가 한밤에 마법 같은 콘서트홀로 변하는 경험 자체가 충격적이었어요. 연주 중간중간 소개된 책 구절들이 음악과 너무 절묘하게 어우러져서 가슴이 뭉클했어요. 망고 쌀카스테라와 상큼한 복숭아 우롱차 페어링은 그야말로 완벽한 여름 맛이었네요. 바쁜 일상 속에서 오롯이 저 자신만을 위해 채워진 최고의 휴식 시간이었습니다. " 참여자 박** 님 |
정말 좋았습니다. 치밀하면서도 따뜻한 연주가 고요한 서점을 가득 채우는데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2부에서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와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가 페어링될 때는 숨도 쉬지 못할 만큼 몰입했네요. 불 꺼진 서가를 조용히 거닐며 아내와 책을 고르던 고즈넉한 시간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참여자 한**님 |
문 닫힌 서점에서 펼쳐지는 음악회


별빛 가득한 여름밤,
수많은 이야기들이 잠든
고요한 서점의 문이 열립니다.
평소에는 경험할 수 없는
낯설지만 따뜻한 공간 속
오롯이 당신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흐릅니다.

책들이 숨 쉬는 서가 사이,
클래식 콰르텟의 선율은
여름날 진한 복숭아 과육처럼
싱그럽고 달콤하게 여름밤을 연주합니다.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깊은 사색을 즐기거나,
사랑하는 이와 눈 맞추며
낭만적인 추억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책과 음악, 여름밤의 정취가 어우려져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는 마법같은 순간.
문 닫힌 서점에서
펼쳐지는 단 하나의 심야 음악회.
이 잊지 못할 밤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여름날 심야서점음악회 관람객만을 위한 이벤트
• 첫째, 음악과 함께 즐기는 달콤한 디저트 •
여름 조각을 담은 망고 쌀카스테라 케이크
그리고 향긋한 복숭아우롱차를 마시며 연주를 즐기세요!
좋은 제철재료로 건강하고 섬세한 맛을 전하는
대전시 공식지정 제과제빵명장 1호
하레하레와 함께 준비했습니다.
(준비된 모든 다과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 둘째, 고요한 밤 나만의 서점 산책 •
늦은 밤 고요함이 내려앉은 서가 사이,
반짝이는 조명 아래를 자유롭게 거닐며
나만의 보물을 찾아보세요.
음악과 함께 당신만을 위해 열린 서점에서
사색과 여유로운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전 • 교보문고 • 클래식 콘서트

대전은 산들이 감싸 안은 아늑한 요새와 같습니다.
이 지형적 특징은 외부의 풍파로부터
정신을 지키고 학문을 닦았던
선비 정신을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 치밀하고 분석적인 선비의 마음이
현대의 따뜻한 과학으로 진화했음에 주목합니다.
차가운 분석이 아닌
인간을 향한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대전의 마음을 클래식 선율로 전하기 위해,
오늘날 지식의 보고인 교보문고와 함께
밤하늘을 수놓는 클래식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
|
코스 구성

G선상의 아리아 (Air - On the G String)/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패트릭 브링리
모든 삶은 흐른다/로랑스 드빌레르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 622: II. Adagio/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들풀의 구원/빅토리아 베넷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황보름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O mio babbino caro)/자코모 푸치니
모순/양귀자
애인의 애인에게/백영옥
Concerto for two violins in A minor, Op.3 No.8 RV 522/안토니오 비발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헤르만 헤세
보이지 않는 도시들/이탈로 칼비노

인터미션
여름밤을 담은 제철디저트와 쉬어가는 휴식 시간

[2부] Music & Pairing Book List
String Quartet No. 14 in D minor "Death and the Maiden"/프란츠 슈베르트
소년이 온다/한강
페스트/알베르 카뮈
Ständchen (Serenade)/프란츠 슈베르트
연인/마르그리트 뒤라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요한 볼프강 폰 괴테
차르다시(Csárdás)/비토리오 몬디
농담/밀란 쿤데라
폭풍의 언덕/에밀리 브론테
유쾌한 미망인(operetta "the merry widow")/프란츠 레하르
순수의 시대/이디스 워튼
위대한 개츠비/피츠 제럴드
Korea 그리니어는 계절 자연 속 휴식 시간을 제공합니다.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자연의 풍요로움 아래 휴식하는 편안한 경험을 만듭니다. |
|
| Episode #1 아티스트 |

조 유 림 Cho Yu-rim
안녕하세요, 바이올린 연주자 조유림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 준비하지만 현장상황이나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기대만큼 만족스럽게 되지 않을 때도 있고, 반대로 객석의 호응이나 음향 덕분에 연주가 훨씬 감동적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죠. 음악이라는 분야 자체가 순간을 만들어내는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상황도 그날의 연주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약간의 보완점은 생각하지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연주이기를 바랍니다 . "

조 용 득 Cho Yong-deuk
저는 여럿이 어울려 연주하는 것을 좋아하고 틈틈이 독서와 여행을 즐기는 낙천적 성격을 지녔습니다.
복잡한 음악의 짜임새 속에서 내가 어느 한 부분을 담당하여 연주하면서 음악적 완성을 향해 나아갈 때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 마음의 평안과 음악적 즐거움, 때에 따라서는
복잡한 심경을 차분히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표 현 주 Pyo Hyun-joo
대전의 따듯한 품에서 자라 첼로와 함께해온 첼리스트 표현주입니다.
제 연주를 듣는 순간만큼은 음악에 온전히 몰입해서 각자가 안고 있는 고민, 걱정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마음이 편해지고 위로받는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제가 자연에서 위로 받았던 것처럼 제 연주가 누군가에게는 휴식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첼로는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닮아 따듯하고 깊은 소리로 마음을 평안하게 합니다. "

김 기 남 Kim Ki-nam
현악기의 섬세하고 풍부한 음색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늘 새롭고 경이롭습니다.
특히 앙상블 연주시에는 다른악기와의 조화를 통해 혼자서는 낼 수 없는 풍성한 소리를 만들 수 있어, 독주와는 다른 감동이 느껴집니다.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을 완성시킬 때 큰 행복을 느낍니다. "
| Episode #2 교보문고 대전점 |
누구나 책을 만지고 읽을 수 있는 공간
대한민국 과학수도이자 행정·교육 중심도시인 대전은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교보문고 대전점은 이러한 도시의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 예술가, 문화기관, 출판사와 협력하며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습니다.
작가와의 만남, 북토크, 전시, 음악회 등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활동은 서점의 경계를 넘어 시민들의 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심야서점음악회 역시 지역과 사람이 연결되는 문화의 장으로서, 여름밤 서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Episode #3 네오스트링스 앙상블 with 정영희 연주자 |

25년간 실내악의 본질과 앙상블의 깊이를 탐구해 온 팀
바이올린 조유림, 김기남, 비올라 조용득, 첼로 표현주로 구성된 네오스트링스 현악4중주 앙상블은 지난 25년간 실내악의 본질과 앙상블의 깊이를 묵묵히 탐구해 온 팀입니다.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청소년 음악회와 지역사회 순회공연까지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며, 클래식 음악이 특정 무대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 가까이 스며들 수 있도록 자신들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2004년 대전시민회관 기획시리즈 초청을 시작으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스트링 페스티벌',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음악과 시각예술의 경계를 유연하게 확장하며, 지역 문화예술계 안에서 독자적인 존재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네오스트링스의 진정한 가치는 음악이 필요한 곳을 향한 꾸준한 발걸음에 있습니다. 대전 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이어온 100여 회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비롯해 재활원과 복지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음악의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클라리넷 협연을 맡은 정영희 연주자는 현재 충남교향악단 상임단원과 대전 클라리넷콰이어 임원으로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음악계에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 Episode #4 코스 |
1 | 1부 |
Music & Pairing Book ListG선상의 아리아 (Air - On the G String)/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 622: II. Adagio/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O mio babbino caro)/자코모 푸치니 Concerto for two violins in A minor, Op.3 No.8 RV 522/안토니오 비발디 | |
2 | 인터미션 |
계절 디저트와 쉬어가는 휴식 시간 | |
3 | 2부 |
Music & Pairing Book List String Quartet No. 14 in D minor "Death and the Maiden"/프란츠 슈베르트 Ständchen (Serenade)/프란츠 슈베르트 차르다시(Csárdás)/비토리오 몬디 유쾌한 미망인(operetta "the merry widow")/프란츠 레하르 |
코스일정
• 코스 일정: 8/7, 8/14, 8/21, 8/28
* 티켓 예매 시 날짜를 꼭 확인해주세요.
관련 안내
• 공연관람은 선착순으로 방문 시 자리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관람나이제한을 두고 있지는 않으며 원활한 연주관람을 위해 소음 발생 시 잠시 퇴장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 공연 15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며, 곡이 연주되는 동안에는 출입이 불가합니다. 늦으실 경우 진행중인 곡 연주가 마친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연주장소
• 대전시 대덕대로 226 명동프라자 3층
• '교보문고 대전점'을 검색하여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참여자 수만큼 재료/자리를 준비하므로 추가 현장 접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연주공간 및 물품을 훼손하는 경우, 변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체험 후 그리니어 홈페이지에 작성주신 후기는 2차 가공되어 그리니어 홈페이지 및 SNS 등에 게시될 수 있습니다.
교환/환불규정
• 교환 및 환불 신청은 (MY > 1:1 문의)에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 결제일 ~ 본 코스 이용일 8일 전 까지 : 100% 환불/일정변경 가능
• 본 코스 이용일 7일 전 ~ 이용일 당일 : 환불 불가/일정변경 불가
고객센터
• 카카오톡채널 @그리니어
• 운영시간: 평일 10:00~17:00 (주말/공휴일은 당일코스 오시는 길 상담만 가능)(점심시간 12:00~13:00)
ⓒ 2026. greenear corp. All rights reserved.
본 체험코스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으로 그리니어가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고객센터
카카오톡 채널 @그리니어
운영시간 평일 10:00 - 17: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12:00 - 13:00)
유의사항
본 코스의 비용은 1인 기준입니다.
환불 규정
주문 취소 및 환불을 희망하는 경우 (MY > 1:1 문의)에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일 ~ 이용일 8일 전 까지 : 100% 환불
이용일 7일 전 ~ 이용 당일 : 환불 불가
*판매가격에서 쿠폰 사용 시 쿠폰이 먼저 반환되고 이후 차액을 환불드립니다.